큰 변동종로구

창신쌍용1 79㎡, 단지 3개월 시세보다 22.6% 낮게 거래

2026년 5월 18일 종로구 창신동 창신쌍용1 아파트 79㎡(24.2평)가 6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평당 2,690만 원으로, 최근 3개월 단지 중간 시세인 3,477만 원보다 22.6% 낮은 수준이다.

2026년 5월 18일, 종로구 창신동 창신쌍용1 아파트 6층 79㎡(약 24.2평)가 6억 5,0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이번 거래에서 눈에 띄는 점은 가격 수준이다. 평당 환산 2,690만 원으로, 24.2평에 그대로 적용하면 약 6억 5,000만 원이다. 최근 3개월 이 단지 거래 가운데 한가운데 값인 평당 3,477만 원과 비교하면 22.6% 낮게 팔린 셈이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뚜렷하게 눈에 띄는 가격대다.

1년 치 기준으로 넓혀 봐도 단지 중간 시세는 평당 3,166만 원으로, 이번 거래는 그보다도 낮다. 종로구 전체 동평형과의 비교는 이번 집계에서 표본이 충분하지 않아 따로 순위를 산출하기 어렵다.

다만 최근 3개월 이 단지 거래 건수는 5건으로 많지 않다. 층수·향·개별 사정 등 여러 요인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 한 건의 거래만으로 창신쌍용1의 전반적인 시세를 단정 짓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