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구의동 스타파크(2022년 준공) 55㎡ 2층이 지난 5월 21일 7억9,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이 거래는 해당 단지·평형 기준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은 가격이다. 평당 4,719만원을 기록하며 1년 신고가를 새로 썼다.
최근 1년간 같은 단지·평형 거래의 한가운데 값은 평당 4,285만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그 중앙값보다 약 10% 비싸게 체결된 셈이다. 16.7평 기준으로 환산하면, 중앙값 시세(약 7억1,600만원)보다 7,400만원가량 높다. 다만 광진구 전체 동일 시기 거래 30건 가운데 하위 3% 안에 드는 가격대로, 구 전체로 보면 중저가 구간에 해당한다.
단 한 건의 거래로 이 단지 시세 전체를 단정하기는 이르다. 최근 3개월 내 동일 평형 거래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단기 흐름은 추가 거래 누적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