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휘경동 브라운스톤휘경 59.78㎡(18.1평) 3층이 지난 6월 9일 9억 8,000만원에 손바뀜되었다.
이 거래는 해당 단지·평형 기준으로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은 가격이다. 평당 5,419만원을 기록했으며, 30평 환산으로 환산하면 약 16억 3,000만원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지난 3개월간 같은 단지·평형에서 거래된 가격의 한가운데 값은 평당 4,749만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그 기준보다 14.1% 높게 팔렸다. 1년치 중간값(평당 4,632만원)과 비교해도 차이가 뚜렷하다. 동대문구 전체 동일 평형대 거래 44건과 견주면, 아래에서 42% 안팎에 해당하는 중간 수준의 가격대였다.
다만 최근 3개월 표본이 2건에 불과하다. 단 한 건의 거래로 이 일대 시세 전체를 단정짓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