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6일, 도봉구 쌍문동 브라운스톤쌍문 아파트 74㎡(22.6평) 13층이 6억 4,700만원에 거래되었다.
이 거래는 해당 단지·평형 기준 최근 1년 사이 가장 높은 가격이다. 평당 2,859만원을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거래된 가격들의 한가운데 값인 평당 2,718만원보다 약 5% 높게 팔린 셈이다.
도봉구 전체 동일 평형 거래와 비교하면, 이번 거래는 최근 1년 19건 가운데 위에서 17% 안에 드는 가격대다. 22.6평 기준으로 환산하면 이번 거래는 약 6억 4,700만원으로, 구 안에서도 상위권 가격에 해당한다.
단 이번 집계에는 도봉구 동일 평형 거래 19건이 포함된다. 한 건의 거래가 동네 전체 시세를 단정짓기엔 충분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