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신고가마포구

마포 현석동 강변힐스테이트 18평형, 1년 신고가 16억 9,500만 원 기록

현석동 강변힐스테이트 59㎡(18평)가 2026년 5월 15일 16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며 단지·평형 기준 1년 신고가를 경신했다. 평당가 9,373만 원은 최근 3개월 기준 중간값보다 4.7% 높은 수준이다.

마포구 현석동 강변힐스테이트 59㎡(18평형) 20층이 2026년 5월 15일 16억 9,500만 원에 거래되었다.

이 거래는 해당 단지·평형의 최근 1년 사이 최고가를 새로 썼다. 평당 9,373만 원으로, 1년치 거래의 중간값인 평당 8,007만 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최근 3개월 거래들의 중간 가격은 평당 8,949만 원이었는데, 이번 거래는 그보다 4.7% 비싸게 팔렸다. 18평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억 6,000만 원가량 높은 금액이다. 마포구 전체 동일 면적대 거래와 비교하면 35건 가운데 위에서 41% 안에 드는 가격이었다.

다만 최근 3개월 이 단지·평형 거래는 2건에 불과하다. 표본이 적은 만큼, 이 한 건의 거래가 동네 시세 전체를 대변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